SCN / CREATOR CONTENT EXHIBITION / PARTNER BRIEF
서로 다른 창작이 만나
전시와 협업의 다음을
함께 시작합니다.
SCN은 다양한 주제와 매체를 다루는 창작자들이 한 전시를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새로운 협업을 시작하는 창작자 콘텐츠 전시입니다. 이 가능성에 공감하고 첫 형태를 함께 설계할 동료를 찾습니다.
- CROSS DISCIPLINES서로 다른 창작의 만남
- CO-CREATION전시 과정에서 시작되는 협업
- SHARED ENCOUNTER관객과 함께 여는 경험
- CONTINUITYQR로 이어지는 다음 관계
THE PROMISE / WHAT SCN NURTURES
SCN은 만남, 공동의 과정, 협업과 이어짐을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엮습니다. 구체적인 첫 형태는 이 가능성을 함께 키울 동료와 만들어 갑니다.
A WIDER CREATIVE FIELD / MANY LANGUAGES, ONE ENCOUNTER
서로 다른 창작 언어가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다양한 창작이 만나
하나의 전시를 함께 만듭니다.
책과 그림, 코드, 센서, 화면, 사운드, 플레이와 옷처럼 서로 다른 재료와 주제를 다루는 창작자들이 전시의 구성, 표현과 관람 방식을 함께 고민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자의 작업은 다른 관점과 기술을 만나 새로운 해석, 공동 작업과 다음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미디어 아트 · 인터랙티브 설치
영상, 빛, 센서와 코드가 관객의 참여를 만나 완성되는 작업
게임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가리지 않고 규칙, 선택, 서사와 플레이로 완성되는 창작
책 · 독립출판
에세이, 사진집, 아트북, 진과 작은 출판 실험
일러스트레이션 · 그래픽
그림, 포스터, 타이포그래피와 시각 언어
사진 · 영상
한 사람의 시선으로 기록한 장면과 움직이는 이야기
공예 · 오브제
손과 재료가 만나 만들어진 사물과 작은 작품
음악 · 사운드
목소리, 연주, 전자음과 청취 경험을 만드는 소리의 작업
퍼포먼스 · 움직임
몸과 시간, 관객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살아 있는 장면
패션 · 의상
옷, 텍스타일, 액세서리와 착용을 통해 정체성과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
이 목록은 참가 자격을 고정하는 장르표가 아닙니다. 새로운 매체와 아직 이름 붙지 않은 작업까지 열어 두고, 서로 다른 창작 언어가 어떤 전시와 협업을 함께 만들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경력이나 소속에 따른 진입 장벽을 낮추는 일은 이 열린 협업 구조가 만드는 부가적 가치입니다.
SCN JOURNEY / THREE MOMENTS
전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이 시작되는 세 단계
다른 창작 언어가 만나,
함께할 다음을 만듭니다.
-
01
마주하다
각자의 작업이 품은 주제, 질문과 방식을 서로의 언어로 소개합니다.
-
02
함께 만들다
전시의 서사와 장면을 함께 고민하며 장르 사이의 연결과 공동 실험을 시작합니다.
-
03
이어 가다
창작자 사이의 협업과 관람 중 생긴 관심을 QR로 기억해 다음 작업과 다시 만날 기회로 이어 갑니다.
사이트와 현장 경험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합니다. 많은 전시에도 작가와 관객을 잇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SCN은 그 연결 가능성을 QR로 시작한 관람 과정 안으로 가져옵니다. `다시 보고 싶어요`와 `다음 활동이 기대됩니다`가 생긴 바로 그 순간에 기억을 남기고, 다음 작업과 두 번째 만남을 기약하도록 설계합니다.
THE APPEAL / A MOMENT THAT STAYS
전시를 함께 만든 경험은
다음 작업의 시작이 됩니다.
서로 다른 창작자가 각자의 질문과 방식을 나누며 한 전시를 만들면, 참여자는 새로운 작업 언어를 배우고 관람자는 그 연결이 만들어 내는 장면을 함께 경험합니다.
다른 창작 언어를 만납니다
자신의 작업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음 실험에 필요한 동료와 방법을 얻습니다.
전시 안에서 공동 작업이 시작됩니다
기획과 구성, 표현과 참여 방식을 함께 만들며 협업의 작은 시작을 실제 장면으로 확인합니다.
새로운 연결을 함께 경험합니다
관람자는 장르가 만나는 과정을 보고 듣고 플레이하며 자신만의 관심을 다음 관계로 이어 갑니다.
CREATIVE CONVERGENCE / SHARED EXPERIENCE
장르가 이웃하면 관람의 방식도 넓어집니다
서로 다른 창작이
서로의 작업 방식을 넓힙니다.
미디어 아트와 게임, 출판과 공예, 패션과 퍼포먼스가 전시의 주제와 장면을 함께 만듭니다. 창작자는 서로의 재료와 방식을 배우고, 관람자는 읽고 보고 듣고 플레이하며 그 교차를 경험합니다.
빛 · 영상 · 코드 · 센서
움직임, 규칙과 공간을 만나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장면
규칙 · 선택 · 서사 · 플레이
이미지, 사물과 이야기를 직접 탐색하는 게임 경험
책 · 이미지 · 사물 · 옷
공간, 몸과 움직임을 통해 펼쳐지는 감각적 서사
소리 · 몸 · 움직임 · 시간
영상, 오브제와 관객의 참여가 만나는 현장 경험
SCN의 전시 문법은 창작자들이 서로의 언어를 번역하며 장르를 잇고, 전시와 다음 협업을 함께 만드는 흐름입니다.
THE APPEAL / WHAT BECOMES POSSIBLE
서로 다른 창작이 만날 때 생기는 가능성
SCN의 매력은
전시 과정이 협업의 시작이 되는 데 있습니다.
미디어 아트와 공예, 게임과 독립출판처럼 서로 다른 주제와 제작 방식을 가진 창작자들이 전시를 함께 고민합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의 전시를 넘어 공동 작업, 새로운 형식과 다음 프로젝트의 가능성이 자랍니다.
서로의 언어를 배웁니다
물성과 코드, 화면과 몸, 읽기와 플레이가 만나 각자의 작업 방식을 새롭게 바라봅니다.
전시 안에서 함께 실험합니다
주제와 동선, 표현과 참여 방식을 함께 고민하며 공동 작업의 작은 시작을 만듭니다.
관객과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창작이 만난 결과를 관객과 나누며 새로운 해석과 다음 질문을 얻습니다.
QR에서 시작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관람 중 생긴 관심을 그 자리에서 기억하고, 다음 작업과 다시 볼 기회를 기다리는 관계로 이어 갑니다.
AN OPEN INVITATION / CO-DESIGN SCN
관점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당신의 질문에서
첫 형태가 시작됩니다.
SCN이 열어 갈 전시와 협업의 가능성에 공감하는 사람과 첫 질문부터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관점이 더해질수록 이 전시의 가능성도 넓어집니다.
01 / WHAT COULD EMERGE
어떤 주제를 함께 엮고 싶나요?
당신이 탐구해 온 주제와 질문이 다른 창작 언어를 만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작업이 공유하는 질문
- 지금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사회와 삶의 주제
-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할 수 있는 관점
- 다음 공동 작업으로 자랄 가능성
02 / WHAT COULD CONNECT
어떤 창작 언어가 만나면 좋을까요?
각 장르의 재료와 표현 방식을 연결해 새로운 전시 경험을 상상합니다.
- 미디어 아트와 인터랙티브 설치
- 디지털·아날로그 게임
- 독립출판·시각예술·공예
- 패션·의상, 사운드·퍼포먼스와 아직 이름 없는 형식
03 / WHAT SHOULD HAPPEN
어떤 협업이 시작되면 좋을까요?
전시를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실제로 시도할 수 있는 협업을 상상합니다.
- 전시 전체를 잇는 공동 주제와 서사
- 장르가 교차하는 설치와 참여 경험
- 창작자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작업
- 행사 뒤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팀
04 / WHAT CAN CONTINUE
행사 뒤 무엇이 이어져야 할까요?
창작자와 관람자, 동료의 다음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 다시 보고 싶은 작업의 기억
- 창작자의 다음 활동과 새로운 발표
- 관람자와 창작자의 두 번째 만남
- 함께 만든 전시 문법의 다음 실험
WHAT WE BUILD TOGETHER
첫 대화에서 함께 탐구할 것
좋은 질문에서
첫 형태가 시작됩니다.
AN INVITATION TO THE FIRST BELIEVERS
더 좋은 질문을 가진 동료와
첫 형태를 함께 만듭니다.
SCN이 필요한 이유에 공감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첫 형태에 자신의 관점과 경험을 보태고 싶은 사람이라면 대화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첫 대화에서는 이것부터 듣고 싶습니다.
- 어떤 주제와 창작 언어를 연결해 보고 싶은지
- 전시를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협업을 시작하고 싶은지
- 당신의 관점이 SCN에 어떤 질문을 더할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면 이 제안서를 전달한 사람에게 “SCN의 첫 파일럿을 함께 논의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