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N / CREATOR ART FAIR / PARTNER BRIEF

한 공간에서
여러 분야의 창작물을 만나는
아트페어를 준비합니다.

SCN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모집해, 각자의 작업을 한 공간에 소개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만남의 가치를 함께 설계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일러스트와 진, 미디어 아트, 게임, 도자와 오브제, 섬유와 패션, 사운드 전시물을 굵은 점선 원으로 강조한 장르 불문 아트페어 컨셉 장면
CONCEPT VIEW / GENRE-OPEN CREATOR FAIR
  • OPEN GENRES참가 장르 제한 없음
  • INDIVIDUAL CALL작가별 개별 모집
  • CREATOR-LED각자의 주제와 작업
  • PILOT IN DESIGN규모·장소·방식은 설계 중
서로 다른 형식의 작업을 선보이는 창작자 부스와 관람객이 어우러진 아트페어 컨셉 장면
CONCEPT VIEW / CREATOR FAIR여러 장르의 작가가 각자의 작업으로 관객을 만나는 장면. 실제 배치안은 아닙니다.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모집합니다.

큰 규모나 화려한 장치를 먼저 약속하지 않습니다. 지켜야 할 출발점을 선명하게 세우고, 현실적인 조건과 파트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결정합니다.

장르 불문 회화, 일러스트, 공예, 게임, 음악 등 표현 분야로 참가 자격을 나누지 않습니다.
개별 모집 팀 단위의 공동 세계관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작가와 작업을 모집합니다.
각자의 전시 참여 작가는 자신의 이름, 주제와 작업을 독립적으로 소개합니다.
첫 파일럿 다음 회차의 기준을 만들 수 있는 첫 행사를 설계합니다.

아직 확정하지 않은 것: 참가 규모, 개최 장소와 일정, 부스 규격과 배치, 참가비, 선정 방식, 관람료, 공통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능. 이 제안서의 컨셉 이미지는 논의를 돕기 위한 장면이며 최종 공간안이 아닙니다.

장르보다 먼저 보이는 것

부스 하나가,
작가 한 사람의
작은 전시가 됩니다.

누군가의 공통 주제를 대신 수행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작가는 자신이 만들고 싶은 작업과 보여 주고 싶은 방식을 고르고, 관객은 장르명이 아니라 눈앞의 작업과 만든 사람을 만납니다.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과 인쇄물, 오브제를 한 부스 안에 독립적으로 구성한 작은 전시 컨셉 장면
CONCEPT VIEW / INDEPENDENT EXHIBITION 작업의 크기보다 작가의 선택이 보이는 자리

작품 구성과 소개 방식은 작가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속 부스 규격과 집기는 운영 예시입니다.

EXAMPLE 01

회화 · 일러스트 · 사진

원화, 드로잉, 프린트와 사진 작업처럼 벽과 지면을 사용하는 표현

EXAMPLE 02

만화 · 진 · 출판

짧은 이야기, 독립 출판물, 설정집과 기록물처럼 손에 들고 읽는 작업

EXAMPLE 03

공예 · 오브제 · 패션

도자, 섬유, 장신구, 입체물처럼 재료와 손의 감각이 드러나는 작업

EXAMPLE 04

게임 · 인터랙티브

직접 조작하고 선택하며 경험하는 디지털 또는 아날로그 플레이

EXAMPLE 05

영상 · 미디어 · 사운드

빛, 움직임과 소리처럼 시간과 장비를 통해 펼쳐지는 표현

EXAMPLE 06

그 밖의 오리지널 작업

기존 분류에 정확히 들어맞지 않는 실험과 새로운 발표 방식까지

위 분야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모집 범위와 장비·소음·안전 기준은 장소와 운영 조건을 검토해 별도로 정합니다.

한 분야의 깊이와 다른 방향의 가치

서로 다른 작업이 이웃하고,
예상 밖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단일 장르 행사는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SCN의 출발점은 그 경쟁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는 같은 행사에서 만나기 어려운 창작자와 관객이 서로의 작업을 발견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진, 미디어 아트, 게임, 도자와 오브제, 섬유와 패션, 사운드 전시물을 굵은 점선 원으로 강조한 장르 불문 아트페어 컨셉 장면
CONCEPT VIEW / CROSS-GENRE FAIR 같은 장르라서가 아니라, 같은 자리에 있었기에 만나는 작업

이미지는 장르 불문 아트페어가 만들 수 있는 전체 분위기의 예시입니다.

FOR VISITORS

하나를 보러 왔다가 다른 하나를 발견합니다.

익숙한 작업이 입구가 되고, 바로 곁의 낯선 표현이 다음 관람을 이끕니다.

FOR CREATORS

분야 밖의 관점과 동료를 만납니다.

비슷한 재료를 쓰지 않더라도 서로의 방식에서 다음 작업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FOR PARTNERS

한 커뮤니티에 갇히지 않은 접점을 만듭니다.

서로 다른 창작 생태계를 연결하는 실험에 공간, 운영, 기술과 소통의 전문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미정은 빈칸이 아니라 공동 설계의 범위입니다

이 만남을 어떤 경험으로 만들지는
아직 열려 있습니다.

핵심 원칙을 지키면서도 장소와 예산, 참여 작가의 작업 특성에 맞는 답을 찾아야 합니다. 파트너와의 첫 대화는 완성된 안을 승인받는 자리가 아니라, 아래 질문의 우선순위를 함께 정하는 자리입니다.

01 / SCALE

어떤 규모가 첫 검증에 적절한가?

참여 작가 수와 관람 동선을 먼저 정하지 않고, 목표와 공간 조건을 함께 봅니다.

02 / CALL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모집할 것인가?

선착순, 심사, 초청과 공개 모집의 조합 등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03 / SPACE

장르를 섞을까, 구역으로 나눌까?

발견의 가능성과 소음·빛·전력 같은 현실 조건을 동시에 검토합니다.

04 / FORMAT

부스와 공용 공간은 무엇을 지원해야 하나?

벽면, 테이블, 전력, 암실, 시연과 공연 등 작품에 필요한 발표 조건을 파악합니다.

05 / AUDIENCE

관객이 전체를 이해하고 고르게 할 방법은?

지도, 장르 표기, 작가 소개와 현장 안내 중 꼭 필요한 장치를 고릅니다.

06 / ECONOMY

참가비와 관람료를 어떻게 구성할까?

지속 가능성과 진입 장벽 사이의 균형을 실제 예산을 바탕으로 정합니다.

이미지와 오브제, 미디어와 플레이가 공존하도록 구성한 전시장 컨셉 장면
ONE POSSIBLE SCENE / NOT FINAL표현 방식에 따라 밝기와 장비, 관람 속도가 달라지는 공간

가능한 공간 경험 중 하나를 시각화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구성은 참여 작업과 장소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양함이 목록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익숙한 작업에서 시작해,
몰랐던 창작을 발견합니다.

모든 분야를 좋아해야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관객은 보고 싶은 작가와 작업에서 시작해 자신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SCN이 설계해야 할 것은 관심 없는 전시를 억지로 보게 하는 동선이 아니라, 낯선 작업을 한 번 더 바라볼 이유입니다.

VISITOR VALUE

관객에게

  • 분명한 입구

    참여 작가와 작업을 미리 소개해 무엇이 있는지 알고 방문하게 합니다.

  • 선택 가능한 관람

    전체 완주를 요구하지 않고 관심 있는 작업을 중심으로 경로를 고르게 합니다.

  • 우연한 발견

    서로 다른 표현이 가까이 있을 때 생기는 호기심을 전시의 고유한 보상으로 만듭니다.

CREATOR VALUE

작가에게

  • 자기 작업의 독립성

    공통 프로젝트에 맞추지 않고 자신의 이름과 주제로 발표합니다.

  • 새로운 관객

    기존 장르 행사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관람객에게 작업을 소개합니다.

  • 분야 밖의 동료

    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을 쓰는 창작자와 직접 대화할 접점을 얻습니다.

작가 사전 소개, 장르 표기, 추천 동선, 현장 프로그램 등은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후보입니다. 어떤 장치를 실제로 적용할지는 파일럿 범위에서 결정합니다.

관람이 ‘좋았다’에서 끝나지 않도록

관객이 남긴 후기가
창작자의 다음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작품 옆 QR을 스캔한 관객은 평가 점수를 매기는 대신, “이 전시는 어떠셨나요?”라는 짧은 질문에 후기를 남깁니다. 그 반응은 작품별·선택지별로 차분히 쌓이고, 행사 뒤 작가가 다음 발표와 소통을 준비할 수 있는 리포트로 전달됩니다.

SCN MOBILEWI-FI · BATTERY
SCN / WORK 024익명

CREATOR / EXHIBITION TITLE

이 전시는 어떠셨나요?

다시 보고 싶어요 다음 활동이 기대돼요 작업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요 언젠가 함께 작업해 보고 싶어요

하나 이상 선택 · 익명 또는 닉네임으로 남기기
연결을 원할 때만 별도의 동의를 요청합니다.

01 / EXPRESS

관객이 후기를 남깁니다

별점이나 순위 대신 다시 보기, 후속 활동, 더 깊은 대화와 협업 관심처럼 서로 다른 마음을 표현합니다.

02 / GATHER

작품별·의도별로 쌓습니다

익명 신호를 작품 단위로 모으되 공개 인기 경쟁이나 관객 프로필 추적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03 / RETURN

작가에게 전달해줍니다

신호의 분포와 선택적으로 남긴 짧은 메시지, 동의된 연결 요청을 행사 뒤 작가 리포트로 전달합니다.

SCN / CREATOR REPORT작가 전용
전달 대상CREATOR / EXHIBITION TITLE

WORK 024 / 방문객 반응 요약

방문객들이 이 전시에
남긴 반응입니다.

다시 보고 싶어요38
다음 활동이 기대돼요27
작업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요18
함께 작업해 보고 싶어요6
선택 메시지 7동의된 연결 요청 4

예시 화면 · 작품 간 공개 순위 없음 · 관객 연락처 원문을 작가에게 제공하지 않음

익명 우선복수 선택 가능평가 점수 없음공개 순위 없음연결은 별도 동의작가별 비공개 전달

이 화면은 확정된 제품 사양이 아니라 논의를 위한 경험 예시입니다. 정확한 선택지, 메시지 허용 범위, 전달 시점과 연결 중계 방식은 관객과 작가 모두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조건을 함께 정합니다.

QR 뒤에 이어지는 개인 기록 사이트

처음 만난 순간과
기대되는 다음을 기록합니다.

SCN RECORD / 기록의 장은 창작자에게 첫 전시와 첫 방문객 반응을, 관람객에게 처음 만난 작가와 다시 보고 싶은 작업을 남기는 모바일 웹 서비스입니다. 기록을 행사 밖으로 이어 두고 싶은 사람만 다음 전시 소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SCN RECORD / MY JOURNEY개인 기록
창작자 기록관람 기록

EXAMPLE RECORD / 기록 예시

나의 첫 기록

나의 첫 전시2026년 10월 17일처음 작품을 선보인 날
나의 첫 방문객오전 10시 42분첫 후기가 도착한 순간
처음 만난 작가CREATOR 012관람객의 개인 기록
다시 보고 싶은 작업8공개 좋아요 수가 아닌 나의 목록

‘나의 첫 방문객’은 신원을 추적하는 기록이 아니라, 첫 후기가 도착한 순간을 기억하는 창작자의 비공개 기록입니다.

앱 설치 없이 QR에서 시작익명 기록 우선공개 순위 없음소식 알림은 선택언제든 기록·알림 관리

이 장은 서비스 방향을 상상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기록 항목, 보관 기간, 닉네임·계정 연결과 알림 방식은 참여자의 동의와 개인정보 최소 수집 원칙에 맞춰 함께 설계합니다.

장르를 가로지르는 창작자 행사의 지속 가능성

Design Festa가 보여 준 것,
표현의 자유는 관객을 만날 수 있습니다.

Design Festa는 1994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장’으로 시작해 30년 넘게 이어진 일본의 국제 아트 이벤트입니다. 오리지널 작업이라면 별도의 작품 심사 없이 참가를 신청할 수 있고, 프로와 아마추어, 연령, 국적과 장르를 가로지르는 창작자가 자기 부스와 무대에서 관객을 직접 만납니다.

HISTORY1994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장’으로 시작해 30년 넘게 이어진 역사

BOOTHS / VOL.636,500+

도쿄 빅사이트 서관과 남관 전관을 채운 출전 부스 수

ARTISTS / VOL.6310,000+

한 회차에 참여하는 다양한 국적·연령·장르의 아티스트

ATTENDANCE / 2 DAYS140,000

vol.63 공식 소개에 제시된 2일간 동원 규모

행사 규모: Design Festa vol.63 공식 보도자료 기준 · 2026년 4월 발표

HISTORY / GROWTH

한 번의 화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한 구조

  1. 1994

    첫 Design Festa 개최. 오리지널 표현이라면 경력과 장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2. 2019 · VOL.50

    25주년과 50회 개최. 당시 공식 자료는 약 4,500개 부스와 2일간 6만8천 명의 예상 방문객을 제시했습니다.

  3. 2026 · VOL.63

    6,500개 이상의 부스와 1만 명 이상의 아티스트. 공식 소개의 2일간 동원 규모는 14만 명으로 확대됐습니다.

SCN이 참고하는 것은 규모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Design Festa는 장르를 제한하지 않는 참가 원칙, 표현에 맞춘 여러 발표 형식, 만든 사람과 관객이 직접 만나는 경험을 오랫동안 반복해 왔습니다. SCN의 첫 파일럿 규모와 운영 방식은 이 사례와 별개로 한국의 조건에 맞춰 설계합니다.

사실 확인: 공식 개최 개요 · vol.63 공식 보도자료 · 25주년·vol.50 공식 기록

처음부터 답을 크게 만드는 대신

첫 파일럿이 다음 결정을 위한
근거를 만들게 합니다.

첫 행사의 역할은 완성형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가가 장르 밖의 관객을 실제로 만나는지, 관객이 낯선 작업까지 움직이는지, 어떤 공간과 운영 조건이 필요한지를 관찰해 다음 회차의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KEEP / 변하지 않을 원칙
  • 장르를 참가 자격의 경계로 삼지 않기
  • 작가를 개별 모집하기
  • 각 작가의 이름과 작업을 독립적으로 존중하기
DECIDE / 파트너와 정할 조건
  • 규모, 장소, 일정과 예산
  • 모집·선정·참가비와 관람료
  • 부스, 동선, 기술 지원과 공용 프로그램
LEARN / 현장에서 확인할 것
  • 작가와 관객이 실제로 만나는 방식
  • 장르 간 이동을 만드는 정보와 공간
  • 다음 회차에 유지·보완·제외할 요소

후원을 요청하기 전에 역할을 함께 찾습니다

첫 파일럿의 형태를
함께 설계할 파트너.

모든 파트너가 같은 방식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시 기획, 장소, 기술, 커뮤니티, 제작과 홍보 중 각자의 전문성이 가장 크게 작동하는 지점을 먼저 찾습니다.

여러 분야의 파트너가 전시장 도면과 재료 샘플을 펼쳐 놓고 첫 파일럿을 함께 논의하는 컨셉 장면
CONCEPT VIEW / PARTNER WORKSHOP 정해진 행사에 이름을 더하는 관계보다, 첫 기준을 함께 만드는 관계

장소와 예산이 정해지기 전부터 필요한 전문성을 연결하고, 가능한 선택지와 제약을 같은 테이블 위에서 검토합니다.

01

전시 · 큐레이션

모집 원칙, 선정 과정, 작가 커뮤니케이션과 현장 경험을 설계합니다.

02

공간 · 운영

적정 규모, 안전, 동선, 설치·철수와 관람객 운영의 현실 조건을 만듭니다.

03

기술 · 제작

전력, 조명, 음향, 영상, 시연 장비와 전시 집기의 해법을 제안합니다.

04

창작자 · 커뮤니티

다양한 작가에게 기회를 알리고 현장의 필요와 신뢰 기준을 연결합니다.

05

브랜드 · 재원

행사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제작비, 현물, 장비와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06

관객 · 커뮤니케이션

참여 작가와 작업이 행사 전부터 보이도록 콘텐츠와 홍보 접점을 설계합니다.

위 역할은 제안 가능한 범위입니다. 할인, 지원 좌석, 부스 셰어, 디지털 기능 등 구체 제도는 현재 약속된 혜택이 아니며 파트너십과 운영 조건에 따라 검토합니다.

AN INVITATION TO BUILD THE FIRST PILOT

장르를 넘어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첫 자리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대형 행사에 대한 동의가 아니라, 장르 불문 개별 작가 모집이라는 출발점을 어떤 규모와 방식으로 검증할지 함께 판단할 파트너입니다.

전시 기획공간·운영기술·제작창작자 커뮤니티브랜드·재원관객 커뮤니케이션
첫 대화의 의제 보기

첫 미팅에서는 이 세 가지부터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 장르 불문 아트페어가 한국에서 줄 수 있는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
  2. 첫 파일럿에서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
  3. 귀사의 공간, 전문성, 네트워크가 어떤 역할로 참여할 수 있는가?

본 문서는 협업 논의를 위한 파트너 브리프입니다. 참가 팀 수, 장소, 일정과 세부 운영안은 파트너와의 검토를 거쳐 결정합니다.